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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시게 의식이 싫다 그래서 그거다 있다 없다 그런 것도 없이... 2021. 4. 10.
에는 아무것도 없다. 그 모든 것을 아무것도 없다라고 말할 때 2019. 5. 20.
한장의 사진 속에 선... 트리밍은 죄악이다. 한때는 그렇게 자신을 몰아 갔던 적이 있었습니다. 사진촬영에 있어서 결정적순간에 대해서 저는 그냥 그것을 동기감응이란 생각을 많이 했었죠. 그리고 콜렉터로서의 편집을 사진의 방향이라 생각하고 사진을 정의 내리는 사람들이 싫었고... ***어쨋든 한장의 사진이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표현하고 그것을 넘었던 간에사진가로서 한장의 사진을 자신에게 보이고 타인에게 보였을 때에 그 사진은이미 완성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진속에 선의 의미나 과거를 거슬러 같이 감응 하는 것입니다.그 사진의 구석구석 미세하게 보고 결정짖고보여준 사진은 거짓이 없게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건 내가 본 창이니다른 사람이 그 창앞에 서서 무엇을 느끼는 지는 모르겠지만그가 보는 것은 내가 결정한 것이니.. 2014. 9. 12.
사진 촬영에 있어서 노출을 왜 맞추어야 하는가? 이런 황당한 질문도 있다. ㅎㅎㅎ 좋아서 촬영은 했지만 그 사진이 어떤 결과물로 프린트 되어질런지는 운명에 맡기는 그들... 바꾸어 말하면 무엇을 촬영하는지도 모르고 무엇을 기대해야 하는지도 모르는 그들... 과연 그들은 무슨 행위를 하는 걸까? 사진 왜 찍는고? 나는 왜 여기 있는거지? 웃기긴 웃긴다. 2014. 9.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