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년벽두 부터 지랄 ”

'괜히 왔다 간다'

어둡지만 아름다운 길을 간다.

그것은 그들, 샹카의 목ㅅ 이다.

사랑이 욕망을 어머니로 가졌지만

사랑이 욕망을 잊어 사랑인줄 누가 알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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